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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를 만들기까지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으로 티스토리를 지나 내 블로그를 직접 코딩해서 만들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합니다.
아티클 4개
Engineering
블로그, 널리고 널렸는데 왜 직접 만들었나
들어가며 블로그 플랫폼은 이미 널리고 널렸습니다. Velog, Medium, Notion, 티스토리, 거기에 Hugo/Astro 같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까지. 그런데도 굳이 힘들게 Nextjs로 블로그를 또 만들었습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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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2026.06.24Engineering
읽기는 정적으로, 발행은 즉시
SSG + ISR + 태그 기반 캐싱을 실제 코드로 뜯어봅니다. "전부 굽고, 바뀐 곳만 도려내기"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펴봅니다. 다시, 출발점 1편에서 이야기했듯 블로그는 읽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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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2026.06.25Engineering
Markdown 한 줄이 화면이 되기까지
글은 Markdown 텍스트로 저장됩니다. 이걸 어떻게 안전한 HTML로, 그것도 빌드 타임에 바꾸는지 unified 파이프라인을 해부합니다. 왜 직접 파이프라인을 짰나 react-markdown 하나 붙이면 끝 아닌가 싶지만, 블로그 본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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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2026.06.26Engineering
검색 엔진과 사람 모두를 위한 마감
잘 쓰인 글도 발견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SEO 마감과, 그 글을 실제로 쓰는 관리자 경험을 다룹니다. 두 종류의 독자 블로그에는 사실 두 종류의 독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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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n·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