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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엄쉬엄 3종 축제 상급자 코스 도전 후기
저의 2026년 올해 사이드 프로젝트?중 하나는 철인3종경기 참가였습니다. 원래는 올림픽 코스 도전이 목표였지만. 3종 어느것 하나 자신있는 종목이 없었습니다. 올림픽 코스는 수영 1.5Km, 자전거 40Km, 달리기 10Km 입니다.
웹훅엔 본문이 없다. 서버리스 Webex 수신 봇 첫 삽질
사내에는 이미 레드마인으로 일감 관련 알람을 Webex로 보내는 봇이 있습니다. AWS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Lambda Function URL을 웹훅 엔드포인트로 만들어 두고, 일감의 상태가 변경되거나 댓글이 달리거나 사용자을 멘션하는등의…
폐쇄망에서 봇 최대한 활용하기 - 들어가며
이 시리즈는 "잘 만든 결과물" 보다는 중간의 막다른 길, 잘못 들어선 설계, 사고와 복구에 초점을 둡니다. 폐쇄망에서 무언가를 안전하게 동작시켜야 하는 고민을 하시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스템 Webex bot : 사내에서 메신저로…
검색 엔진과 사람 모두를 위한 마감
잘 쓰인 글도 발견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마지막 편에서는 SEO 마감과, 그 글을 실제로 쓰는 관리자 경험을 다룹니다. 두 종류의 독자 블로그에는 사실 두 종류의 독자가 있습니다.
Markdown 한 줄이 화면이 되기까지
글은 Markdown 텍스트로 저장됩니다. 이걸 어떻게 안전한 HTML로, 그것도 빌드 타임에 바꾸는지 unified 파이프라인을 해부합니다. 왜 직접 파이프라인을 짰나 react-markdown 하나 붙이면 끝 아닌가 싶지만, 블로그 본문에는…
읽기는 정적으로, 발행은 즉시
SSG + ISR + 태그 기반 캐싱을 실제 코드로 뜯어봅니다. "전부 굽고, 바뀐 곳만 도려내기"가 어떻게 구현되는지 살펴봅니다. 다시, 출발점 1편에서 이야기했듯 블로그는 읽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서비스입니다.
블로그, 널리고 널렸는데 왜 직접 만들었나
들어가며 블로그 플랫폼은 이미 널리고 널렸습니다. Velog, Medium, Notion, 티스토리, 거기에 Hugo/Astro 같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까지. 그런데도 굳이 힘들게 Nextjs로 블로그를 또 만들었습니다. 이유는 의외로 단순합니다.
디자인 패턴, 팩토리 메서드(Factory Method Pattern)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 보면 객체를 생성하는 코드가 점점 복잡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new 키워드를 이용해 객체를 생성하면 되지만 서비스 규모가 커질수록 객체 생성 과정에 다양한 조건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자바스크립트로 배우는 SICP - 함수를 이용한 추상화(2)
1.1.5 함수 적용의 치환 모형 인터프리터는 주어진 함수 적용을 평가하기 위해 먼저 함수의 적용 요소들을 먼저 평가한 수 함수의 인수들에 적용합니다. 원시 함수의 적용은 인터프리터 또는 라이브러리가 처리한다고 간주할 수 있습니다.
웹서버 오류 - bind() to[::]:443 failed 에러와 대처방법
사내에서 let's encrypt 인증서를 사용하는 곳이 딱 두 군데 있는데, 하나는 사내 나스와 하나는 harbor 컨테이너입니다. harbor는 보안이 요구되는 고객사 때문에 사내망에 별도로 만든 저장소입니다. 사내망에 있다 보니 외부로 나가는 경
자바스크립트로 배우는 SICP - 함수를 이용한 추상화(1)
💡 다수의 단순 관념을 하나의 복합 관념으로 조합한다. 복잡한 관념들은 모두 이런식으로 만들었다. 둘째는 두 관념을 가져와 또 다른 관념으로 설정함으로써 그 둘을 하나의 관념으로 통합하지 않고도 두 관념을 한번에 볼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자바스크립트로 배우는 SICP - 들어가며
SICP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 컴퓨터 프로그램의 구조와 해석 이라는 책을 얼마전 후배로 부터 전해 듣고서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름부터 난해한 이책, 무엇을 위한 책일까 궁금